청사 신축과 이전이 예정된 강원도가 기존 청사를 도민 문화공간과 공원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. <br /> <br />김진태 강원지사는 오늘(23일) 기자회견을 열고, 현 도청사 부지 활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도는 50년대 건립된 도청 본관을 문화 전시 중심 공간으로 꾸미고, 신관은 추후 세워질 강원자치경찰청을 배치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도청 광장 옆에 있는 제2 별관의 경우 출자·출연 기관과 공공기관을 입주시키고, 민원실 건물은 철거해 역사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원도는 지난 2023년 도청사를 기존 춘천시 중앙로에서 동내면 고은리 일대로 이전 신축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, 착공식은 오는 30일 진행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지환 (haji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313294774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